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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입동, 동절기 앞두고 가족 건강 이렇게 대비하세요.

삼토리 2016.1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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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오늘은 24절기 중의 하나인 입동(立冬)인데요. 글자 그대로 겨울이 시작됨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입동은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이 지난 후 약 15일,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의 약 15일전의 절기인 만큼,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동절기 대비를 시작해야 하는 때입니다. 그럼, 겨울철을 대비하여 생활 속 가족들의 건강,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 한번 알아볼까요?




| 독감은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까지 유행하는데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독감은 고열, 근육통, 기침 등 전신 증상이 있는데다 전염성이 강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예방 접종을 받는 게 좋은데요. 특히 만성질환자나 노약자들은 독감 합병증의 위험율이 높기 때문에 접종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 코는 차갑고 건조한 겨울 공기를 순간적으로 36.5도, 습도는 90%로 조절해서 몸 속으로 들여보내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겨울철은 코에 부담이 많이 가기 마련인데요. 환절기를 지나며 알레르기성 비염 등의 호흡기 트러블도 겹치면 호흡기는 더 힘들어지죠. 그래서 추운 날엔 마스크를 쓰거나 적절한 실내 환기를 시켜주면 호흡기에 부담을 덜 수 있다고 합니다.




| 땀을 많이 흘리고 갈증을 자주 느끼는 여름과 달리 겨울은 땀도 덜 흘리고 갈증도 덜 나기 때문에 물을 적게 마시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 때문에 우리 몸에 가벼운 탈수 상태가 지속되기 쉬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챙기시는 것이 좋아요. 물은 미지근한 온도로 마시는 것이 좋은데, 주스나 탄산음료, 차 등은 결코 물을 대체할 수 없다는 점도 명심해주세요.




| 감기가 찾아올 때 으슬으슬한 느낌을 받는 부위가 승모근인데, 이 승모근이 유일하게 노출된 부위가 바로 '목 뒤'라고 해요. 목뒤를 따뜻하게 하면 코 막히는 증상도 좋아지고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그래서 겨울에는 목도리를 아침저녁에라도 꼭 착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야외활동이 급격히 줄어드는 겨울철은 그만큼 햇볕을 받는 시간도 줄게 되어 비타민D가 결핍되기 쉬운데요.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비타민D 소모가 어른보다 많아서 겨울철에는 비타민D 보충제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온 가족이 일주일에 한 번 날짜를 정해 각자 연령에 맞는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겨울은 밤이 길기 때문에 사람의 몸도 겨울이 되면 요구하는 수면량이 늘어난다고 해요. 따라서 겨울에는 평소보다 수면 시간을 약간 늘려주는 게 좋은데요. 내복과 수면양말, 너무 두껍지 않은 이불을 덮고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숙면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겨울철 면역력 증진과 함께 건강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 겨울철에 대비하여 집안 내 환경부터 방한용품 준비까지 대비해야 할 것이 참 많은데요. 겨울철 가족 건강에 대비하여 11월에 정관장에서 다양한 추가증정품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가족 건강도 챙기고 푸짐한 증정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 행사기간은 11월 13일까지라고 하니 일정 체크하셔서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 한번 들러보시길 바랄게요. 그럼 삼토리는 다음에 더 건강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자료 출처 : 베이비뉴스_입동, 건강한 겨울 준비하기 위한 생활관리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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