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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을 지켜라! 노안을 부르는 안좋은 생활습관 3가지

삼토리 2017.12.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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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을 지켜라! 노안을 부르는 안좋은 생활습관 3가지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몸이 10할이면 눈이 9할이라는 이야기 들어 보셨을 겁니다.

몸에서 눈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는 문장인데요.

이렇게 중요한 우리의 눈, 눈 역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늙게 됩니다.

이를 바로 노안이라고 하는데요. 

 



노안이란 나이가 들면서 가까이 있는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사람의 노안은 보통 노안은 15세부터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삼토리와 함께 

노안을 부르는 생활습관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어릴 때 한 번씩 엄마한테 TV나 책을 가까이서 본다며 

눈 나빠진다고 혼난 기억이 있을 겁니다. 


어릴 때 혼났건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다시 스마트폰을, 컴퓨터를 가까이에서 보는데요. 


특히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노안을 촉진시키는 행위라고 합니다. 


눈 근육을 이완시키며 하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전자기기의 작은 텍스트를 보아야 하는 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습니다. 


 


 

피부를 위해서나 눈을 위해서나 

찬물로 하는 세수는 금물! 


눈에는 눈물샘도 있지만 기름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이 기름샘에 이상이 생기고 

기름샘이 막히며 안구건조증과 염증 등을 유발합니다. 


미온수로 세수를 해서 기름샘이 막히지 않게! 

노안이 오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선글라스는 여름에 주로 착용합니다. 

패션으로 착용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뜨거운 태양빛을 피하기 위해 

착용하는데요. 이런 선글라스 겨울에도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단순히 눈이 부셔서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들어오는 자외선을 차단할 목적으로 착용해야 하는데요. 

자외선은 노안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심하면 백내장을 불러오기도 하기 때문에 

꼭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노안 및 각종 눈 질환을 예방해야 합니다. 



삼토리와 함께 알아본 

노안을 부르는 생활 습관 어떠셨나요?


우리가 조금씩 실천(?)하고 있는 

노안 습관을 하루빨리 고쳐서 

우리의 소중한 눈! 건강하게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삼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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