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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커플 추자현, 건강에서 비롯한 아름다움을 말하다

삼토리 2017.12.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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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커플 추자현, 건강에서 비롯한 아름다움을 말하다


결혼은 때론 행복의 발화점이 됩니다.

달콤함 신혼의 최강 버전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추자현에게

남편의 뒤를 잇는 지원군은 바로 건강입니다.


 


대만 드라마를 통해 중화권에 데뷔하였고 중국에서만 10년을 활동했습니다.

내로라하는 중국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한 그녀는

‘대륙의 여신’으로도 불리고 있는데요.

외국인이라는 편견과 언어장벽을 이겨낸 추자현.

이제 그녀의 눈에선 씩씩함보단 달콤함이 묻어나옵니다.

누군가를 향한 핑크빛 마음이 추자현,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건강은 추자현 씨의 일상에 가장 든든한 후원군인데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피로관리에 한층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비행기에서 잠을 자지 못하더라도 체력이 떨어져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몇 달 전부터 매일 홍삼을 챙겨 먹은 덕을 보고있어요. 원래 비타민도 잘 안 먹는 편인데, 홍삼은 먹게 되더라고요. 그 효과를 봤으니까요. 특별히 시간을 정해두고 챙겨 먹지는 않아요.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가지고 다니며 먹기 편하잖아요. 가방이나 주머니에 서너 개씩 넣어뒀다가 에너지가 떨어졌다 싶을 때 한 포 먹고 나면 신기할 만큼 반짝 힘이 나요.”




  피로 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된 추자현 씨는

남편에게도 홍삼을 챙겨 먹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추우커플의 생활에 홍삼이 들어온 건

추자현 씨가 정관장 모델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입니다.

자신이 광고 모델을 할 제품을 좀 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에서 먹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한국 제품의 광고 모델로 서는 거잖아요. 또 제가 신인 배우도 아니고요. 데뷔한지 20년 됐고, 중국에서 데뷔한지도 10년이 넘었어요. 제가 믿지 못하는 제품을 좋다고 말할 수는 없죠. 그런 책임감 때문에 광고를 아예 찍지 않는 아티스트도 있는걸요. 정관장은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선택했어요. 정관장은 한국 대표 명품 홍삼 브랜드이니까요. 활동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얼마 전 추우커플의 미래 계획 중 하나가 실현 되었습니다.

바로 2세의 소식인데요. 첫 번째 계획 2세 소식 이외에 두 번째 계획은 ‘나누는 삶’이며

세 번째 계획은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행복한 관계는 좋은 기운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자현과 우효광 두 사람이 꼭 그렇습니다


글 정다운 / 사진 이종근 / 스타일링 주혜준(제품)

* 본 포스팅은 정관장 사보 ‘매거진 심’ 겨울호에 실린 기사를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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