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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6월 강남아이패스봉사단 활동이야기

삼토리 2018.06.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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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강남아이패스봉사단 활동이야기



날씨가 무척 좋은 6월, 하천최초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된

강남 양재천에서 특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양재천의 맑고 깨끗한 수질을 위해 EM(유용미생물)으로 흙공을 만들고,

양재천에 던져주는 활동을 했는데요.

특별히 환경전문단체 '숲여울기후환경넷'에서 재미있는

생태교육과 함께 활동 진행을 도와주셨습니다.





오늘의 자원봉사활동이 정말 어떤 곳에 도움이 되는지,

우리가 만든 EM흙공은 어디에 쓰임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태교육 이후에는 본격적인 반죽의 시간!

깨끗한 황토에 EM발효촉진제, 활성액을 넣어 열심히 섞어주면 됩니다.





적당히 찰지게 반죽된 흙을 이제는 둥글게 둥글게 빚는 시간!





동심으로 돌아가 하천을 깨끗하게 해 줄 흙공을 열심히 만들어봅니다.





맨발의 투혼까지!


우리가 만든 흙공은 2주간 그늘에서 발효 과정을 거칩니다.

뽀~얗게 환경에 이로운 곰팡이가 피게 되면, 양재천으로 퐁당 빠지게 됩니다.

오늘은 이전에 다른 봉사자들이 만들어 놓고 발효시킨 흙공을 양재천에 던졌습니다.





양재천아 맑아져라~~





열정의 흙공 던지기를 마치고, 다시 활동장소로 돌아와

간식도 먹고 각양각색의 포즈로 소감문도 작성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의 즐거운 자원봉사활동을 마쳤습니다.

매번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만나다가

야외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고 신나는 활동을 했던 것 같습니다.






7월의 강남아이패스봉사단은 또 어떤 자원봉사활동을 할까요?

다음 달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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