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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연인들의 날,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삼토리 2019.02.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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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일 연인들의 날,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월 14일 

바로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확인하는 발렌타인데이! 

대체 누가 만들었고, 

언제부터 전해져 왔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사랑하는 연인들이 결혼할 자유를 선물한 성 발렌티누스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3세기(269년) 로마로 거슬러 올라가는 데요! 


당시 로마 황제 클라우디스 2세가 군대의 기강이 

문란해질 것을 우려해서 병사들의 결혼을 금지시켰는데,

발렌티누스 사제가 이를 어기고 혼인성사를 집전하다가 순교하여

이를 기념하는 날이 바로 발렌타인데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풍습은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이 날 무언가를 주고받기 시작한 건 17세기 영국에서 처음 생겼다고 하는데요! 

18세기 중엽까진 친구, 연인 간에 편지나 작은 선물을 주고받았고

19세기 후반부터 초콜릿을 주고받는 풍습이 생겼다고 합니다. 


특히, 영국문학의 거장 셰익스피어가 <새들의 의회>와 <한여름 밤의 꿈>

이라는 작품을 통해 2월 14일에 짝짓기를 한 새에 대해 언급하며,

발렌타인데이가 서로의 사랑을 맹세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더욱 대중들에게 각인 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왜 초콜릿일까? 



발렌타인데이가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다 

라는 인식이 강해진 건 아무래도 

1936년 일본 고베의 한 제과업체의 광고 영향이 큰 데요!


신문광고를 통해

“발렌타인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선물하세요” 

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초콜릿 선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알아본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와 역사 

어떠셨나요? 


그럼 모두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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