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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지긋지긋한 결로와 곰팡이 예방법 및 제거TIP

삼토리 2019.02.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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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지긋지긋한 결로와 곰팡이 예방법 및 제거TIP



안녕하세요, 여러분!

겨울철엔 집이나 사무실이나 창문을 꼭 닫고

히터나 보일러, 가습기 사용으로 

실내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기 마련인데요. 

 




겨울철 실내외의 기온 차이로 인해서 

창문이나 벽면에 이슬이 맺히는 결로 현상


그에 따라 실내에 지긋지긋한 곰팡이가 쉽게 생기곤 하죠~ 

건강까지 위협하는 곰팡이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추워도 하루에 2번 이상 환기는 필수! 



겨울철엔 추운 날씨에다 빈번한 미세먼지 등으로

좀처럼 환기를 안 하게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기는 필수라는 사실!


결로현상을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환기라고 합니다.

오전과 오후 하루에 2번 30분씩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현관문까지 열어주면 환기가 더 잘되겠죠?



 온도와 습도가 높을수록 곰팡이가 잘 생겨요



온도와 습도가 높을수록 

집 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이 잘 생긴다고 합니다.

실내 온도는 20~22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습도는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습도가 높을 경우엔 창문을 열고 환기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겨울철엔 외부가 건조하기 때문에 습기가 빨리 배출됩니다.

그리고 지나친 가습기 사용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습니다. 



곰팡이 예방 및 제거하는 끝장TIP



창문 결로 예방하는 법 


창문에 생기는 결로는 물기를 닦아낸 뒤 

마른 수건에 중성 세제를 몇 방울 묻혀 다시 한 번 닦아내세요. 


이미 곰팡이가 생겨버렸다면 분무기에 

물과 베이킹 소다를 섞어 넣은 후 곰팡이가 생긴 곳에 뿌리고 닦으면 끝! 


벽면 곰팡이 없애는 법


벽면에 생긴 곰팡이는 물과 알코올을 섞어서 

벽에 뿌려준 후에 벽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마른 헝겊으로 살살 닦아줍니다.

눅눅한 벽지는 드라이기나 선풍기로 말려주면 끝!


365일 곰팡이에 취약한 욕실 관리하는 법


화장실은 계절과 상관없이 물 사용이 잦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곳인데요. 

그만큼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샤워 후에는 욕실문을 닫은 채로 환풍기를 틀어 수중기를 제거해주세요.

욕실 벽면과 바닥 타일에 생긴 곰팡이는 겨자와 물을 섞어 뿌린 후

솔로 닦아주면 좋다고 합니다.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이라 그런지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 경향이 없지 않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위생과 면역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거 아시죠?


다가오는 봄을 위해 

겨울 곰팡이는 깨끗이 지워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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