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가 가득한 제철 봄나물의 매력 속으로! 본문

삶스토리 [재미있는LIFE스토리]/맛있는 삶

봄 향기가 가득한 제철 봄나물의 매력 속으로!

삼토리 2019.03.06 10:00
공유하기 링크


봄 향기가 가득한 제철 봄나물의 매력 속으로!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어디서 봄이 찾아온 걸 느끼나요?

저는 식탁에서 제일 먼저 봄을 느끼곤 하는 데요!


늘 말했듯 제철음식만큼 

우리 몸과 마음에 좋은 음식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식탁에 

봄 향기를 가득 데려올 대표적인 봄나물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봄철의 대표적인 나물, 냉이



연한 냉이는 데치지 않고 양념해서 무쳐 먹어도 좋고

조개나 마른 새우를 넣어 냉잇국을 끓여도 맛이 좋습니다.

고추장이나 된장 어떤 양념과도 잘 어울리는 봄나물 냉이! 


특유의 향과 쌉쌀한 맛으로 사랑받는 

냉이는 늦겨울이나 이름 봄부터 먹기 시작하는 데요!

추울수록 뿌리에서 나는 냉이 특유의 향이 강해져

이른 봄 야생에서 나오는 냉이가 가장 향이 좋다고 하네요! 



 생각만으로도 코끝이 향긋해지는 달래



톡 쏘는 매운맛이 인상적인 봄나물 달래는

봄철 들에서 캐는 것이 가장 매운맛이 강하고 향이 좋다고 합니다.


간장에 달래를 넣어 간장 양념을 만들어 먹으면

더욱 향긋한 달래 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데요! 


줄기가 가늘어서 시들기 쉬우므로 

최대한 빨리 조리해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은은한 향기가 일품인 쑥 



봄이 되면 가장 먼저 싹을 틔우는 봄나물로 알려진

쑥은 음식으로도 섭취하고 뜸, 목욕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한데요!


이른 봄에 어린 쑥을 따서 삶아 두면 1년 내내

향긋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삶은 쑥을 오래 보관할 때는 햇볕과 바람이 잘 드는 곳에

채반을 사용해 말린 후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면 됩니다. 


쑥떡, 쑥국, 쑥버무리, 쑥차 등

음식으로 즐길 방법 또한 다양하므로 인기가 좋습니다.




 

봄철 잃어버린 미각을 깨우는 데는

봄나물만 한 게 없는 데요! 


향과 맛으로 온몸의 세포를 새롭고 산뜻하게 깨워줄 

다양한 봄나물 드시고!

 

나른한 봄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 Comments
댓글쓰기 폼
Prev 1 2 3 4 5 6 7 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