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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가기 좋은 봄날 떠나는 가까운 근교 드라이브코스 추천

삼토리 2019.03.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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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가기 좋은 봄날 떠나는 가까운 근교 드라이브코스 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

꽃샘추위도 물러나고 연일 따스한 날씨가 이어져

집에만 있긴 아쉬운 봄인데요!


일 때문에 혹은 각자의 사정 때문에 멀리 여행가기 힘들다면

가까운 근교 드라이브로 기분 내보는 건 어떠세요?


서울 근교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만큼

꽉 막힌 머리와 마음을 시원하게 뻥 뚫어줄 드라이브 코스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코스 : 경기도의 하와이 <대부도>


제주도에서 볼 법한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눈에 띄는 대부도는 

탁 트인 도로 위에서 창문을 활짝 열고

뺨에 닿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기 좋은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서해에는 많은 방조제가 있지만 

오이도와 대부도를 잇는 시화방조제가 가장 유명한데요.

약 11.2km의 긴 방조제로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두번째 코스 : 사계절의 낭만이 있는 <양평 두물머리>  


서울에서 1시간 정도 달려가면 만날 수 있는 양평 두물머리!


한강의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이곳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흘러 만나는 곳으로 근처에 팔당호가 있어서 

새벽녘에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또, ‘두물머리액자’가 포토존으로 유명한데요!

사계절의 풍경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두물머리를 

배경으로 연인 혹은 가족과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세번째 코스 : 서해안 드라이브코스의 정석 <태안>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태안의 전경은 언제봐도 참 매력적인데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신두리 해안사구부터 

서해 3대 낙조 감상지로 손꼽히는 꽃지해수욕장까지 


서해안고속도로를 힘껏 달려가 반짝이는 봄의 풍경을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멀리 제주도나 해외로 떠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장엄한 풍경과

노을이 아름다운 해변에서 고즈넉한 한 때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



네번째 코스 : 드라이브 명소 <경인 아라뱃길>


경인 아라뱃길은 한강 하류에서 서해바다까지 이어진 18km의 물길로

일몰과 야경이 아름다워 많은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라뱃길과 서해바다가 만나는 ‘정서진’ 아라타워 전망대에서는 

멋진 서해바다의 낙조도 감상할 수 있는데요!


뱃길을 따라 길게 조성된 자전거, 보행자 전용 도로와 

다양한 문화,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어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각양각색의 매력이 넘치는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연인 혹은 가족과 함께 싱그러운 봄 기운 만끽하시고 

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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