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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제철 음식! 때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책임질 6월 제철 음식을 소개합니다

삼토리 2019.06.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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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제철 음식! 때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책임질 6월 제철 음식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6월이 다가오면서 하나 둘

반가운 여름 음식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음식들을 보니 정말 여름이 온 게 확 느껴지네요~


여름이 기대가 되는 이유는 바로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 음식 때문이겠죠?

이번에 알려드릴 6월 제철음식들도 여러분이 참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식탁에서 자주 볼 수 있고 여러 요리들로 활용이 가능한

6월 제철음식 함께 만나 볼까요?



 참외


오래전부터 대표적인 여름 과일로 사랑받은 참외!

참외를 먹어야 비로서 진짜 여름이구나 생각이 드는데요~


참외는 크기가 작고 색이 선명한 노란색을 띄는 것,

줄무늬가 선명하고 꼭지가 작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반대로 너무 크면 육질이 질기고 단맛이 덜하다고 하네요~


참외를 그냥 냉장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하여 잘 안 깎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봉지에 참외를 밀봉하여 냉장 보관하면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꿀팁!



 감자


어디에 넣어도 너무 맛있는 감자는 6월부터 제철인 음식인데요.


감자는 표면에 흠집이 적으며

무겁고 단단한 것을 선택해야 좋은 감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녹색빛을 띄는 것은 독성이 생겼거나

싹이 틔기 쉬우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자는 햇빛에 취약하니 보관할 때는 반드시 햇빛을 피해 주세요!

서늘한 곳에 상자를 옮겨 두고 신문지로 덮어주면 감자 보관 끝!



 복분자


복분자는 복분자를 먹고 요강을 엎었다고 해서 복분자라 불리게 되었다네요~

그만큼 기력 보강에 최고라 불리는 복분자

그래서인지 기력 떨어질 이맘때쯤 복분자주 많이 담그시는데요!


복분자는 알맹이가 탱글탱글 살아있고, 검붉은색을 띄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보관방법도 몹시 간단한데요!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밀봉하여 냉장 보관하면 끝이라고 합니다.

다만, 상온에 보관할 경우 쉽게 무르고 상할 수 있다는 점

주의 하시길 바랄게요~



 다슬기


한국의 여름에는 계곡에서 다슬기를 줍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다슬기는 그만큼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죠!


청정 1급수에서만 자라는 다슬기는

물이 깊고 맑은 계곡의 돌 틈이나 모래 속에 산다고 합니다.


국과 전, 무침, 장조림 등 다양한 음식으로 해먹을 수 있는 다슬기!

다슬기는 껍질이 깨지지 않고 모양이 길쭉길쭉하고 푸른색을 띠는 것이 좋습니다.


다슬기를 비벼 씻어 이물질을 제거해

3시간 이상 물에 담가 해감시켜 냉동보관을 하거나,

한번 삶은 뒤 살만 빼내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름을 싫어하는 분도 이 음식들과 함께 라면 

기쁜 마음으로 여름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철음식을 통해 맛볼 수 있는 여름의 시원한 맛과 함께

다들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랄게요~



[참고자료] 

네이버 지식백과(요리백과) – 참외, 감자, 복분자, 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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